이재명 대통령은 비교섭단체 의원 등과 만나 우리 정치권에는 외교·안보 등 대외 문제에서 자해적 행위를 하는 요소들이 있는 것 같다며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오늘(29일) 청와대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·개혁신당·기본소득당·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과 무소속 국회의원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여기 계신 분들이 그렇다는 말씀은 아니라며 어쨌든 우리 국민은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정치가 통합의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라고 있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는 최근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 한미관계 관리를 포함한 정부의 외교 정책에 대해 비판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홍구 (hkpark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429150953630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