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현 외교부 장관은 세예드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중동 정세 등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부는 이번 통화는 이란 측 요청으로 이뤄졌으며, 양측은 중동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라그치 장관은 미국과의 협상 상황에 대한 입장을 설명했고 조 장관은 중동 안정이 글로벌 안보와 경제 상황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장관은 또한 한국을 포함한 다수 국적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 내에 여전히 정박 중임을 언급하면서, 한국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안전한 통항이 재개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양측은 관련 사안에 대해 앞으로도 지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0322055102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