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'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'을 두고 '이재명 대통령 범죄 지우기 특검'이자 위헌에 위헌을 더한 특검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동혁 대표는 오늘(4일) 최고위원회의에서, 무슨 죄를 짓더라도 감옥에 안 가는 사람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이재명 대통령뿐이라며 특검법을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원내대표도 국정조사와 특검을 동원한 대통령 공소 취소는 원천 무효라고 꼬집으며, 국민은 언젠가 반드시 재판을 재개시켜 죗값을 치르게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 대통령 말처럼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며, 본인의 안위를 위해 권력을 동원하는 무리한 '초법적 방탄 정치'는 국민과 역사가 용납하지 않을 거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0409520863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