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개헌안이 무산된 데 대한 여권의 책임론 제기에 '여야 합의가 없는 독재 개헌'이었다며, 역사가 분명히 심판할 거라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원내대표는 어제(8일) 본회의 산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역사에서 발췌개헌과 사사오입 개헌, 3선 개헌의 결말은 독재와 불행으로 점철됐다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지금 더불어민주당이 걸어가는 길이 독재의 길, 내란의 길, 그리고 반자유·반민주의 길이라면서 국민의힘에 '계엄 옹호 정당'이라는 프레임을 뒤집어씌워 지방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저의가 있었던 것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도 기자들과 만나, 국민의힘은 개헌을 반대하지 않지만, 무리한 통과를 반대하는 거라며 후반기 개헌특위를 구성할 때 뜻을 모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0900013952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