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군의 추가적인 공격이 미군 기지와 함선에 대한 대규모 반격으로 이어질 거라고 경고한 가운데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잠수함을 증강 배치했다는 이란 매체 보도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은 오늘 샤흐람 이라니 이란 해군 사령관이 "호르무즈 해협의 위협과 역량, 필요 등을 고려해서 경장수함이 증강 배치되고 있다"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라니 사령관은 이란 해군 잠수함을 '페르시아만의 돌고래'로 부르며 "해협 깊은 곳에 장시간 잠행하며 모든 종류의 적대적 선박을 요격하고 격침하는 것이 경잠수함의 주요 능력"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호 (sin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1017492578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