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시작되고 집값이 더 오를 거라고 말한 것을 두고, 정부 정책을 왜곡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승래 사무총장은 어제(10일)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, 국민의힘은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기를 바라는 것인지 묻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집값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것은 둘 다 곤란한 일이라며,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하는 게 당의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주희 원내대변인도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이 낡은 프레임으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왜곡하고 있다며, 협소한 시각이 안타깝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양동훈 (yangdh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1102073722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