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대통령은 "중국과 환상적인 무역 합의를 이뤘고,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함께 다른 사람들이 해결하지 못한 많은 문제를 해결했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국빈 방중 마지막 날을 맞아 중국 베이징의 중난하이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만나 취재진에게 "시 주석과 이란 문제와 관련해 매우 비슷한 생각"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자금성 서쪽에 자리한 옛 황실 정원인 중난하이는 시 주석의 관저와 집무실이 있는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이곳에서 차담을 하고 산책을 함께 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정원의 장미들을 가리켜 "누구도 본 적 없는 가장 아름다운 장미들"이라고 말했고, 시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장미 씨앗을 보내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2박 3일간의 방문을 즐겁게 하고 있는지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은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승윤 (risungyo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1513351156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