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행보를 '노골적 관권 선거'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 반발하며, 국민 소통과 민생 행보를 왜곡하지 말라고 쏘아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(15일) 서면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국민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 무슨 선거 개입이냐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오히려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지 말라며, 국민의힘을 향해 당장 사과하고 날조를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지혜 대변인도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전통시장 방문은 고물가에 시달리는 서민과 소상공인의 시름을 위로하고 현장을 살피는 국정 운영의 일환이라며, 윤어게인 절연은 못 하더라도 일하는 대통령 방해는 하지 말라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1516582074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