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청와대의 미국 블룸버그 통신 사과 요구와 관련해 진짜 억울한 사람들은 피해를 본 투자자와 국민이라며, 이재명 대통령과 김용범 정책실장이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 위원장은 오늘(16일) SNS에 이 대통령이 많이 억울한 모양이라면서 블룸버그에 공식 사과까지 요구했다고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김 실장이 '초과이윤'과 '국민배당금'이라는 표현을 여러 차례 썼다며, 아무리 오해라 우겨도 여기저기에 본심이 드러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억울해하며 언론과 싸울 일이냐고 되물으며 언론들이 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기사부터 삭제하는 참 무서운 나라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박성훈 중앙선대위 공보단장도 논평에서 '가짜뉴스' 칼춤이 이제는 국경을 넘어 글로벌 외신으로까지 향하고 있다면서 지금 사과해야 할 대상은 블룸버그가 아니라, 경솔한 발언으로 시장 혼선을 초래한 김 실장과 이를 방치한 이 대통령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부장원 (boojw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1623043286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