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그제(15일)와 어제 이틀 동안 전국에서 온열 질환자 26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 <br /> <br />그제는 온열 질환자 7명이 발생해 이 가운데 1명이 숨졌고, 어제는 19명이 온열 질환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. <br /> <br />지역별로 보면 경기와 강원에서 각각 6명, 서울 5명, 충북과 충남, 경북에서 각각 2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그제(15일) 서울 동대문구에서는 80대 남성이 온열 질환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들어, 첫 번째 온열 질환 사망 사례고 지난해와 비교하면 한 달 이상 이릅니다. <br /> <br />질병관리청은 고령자와 임산부, 어린이, 만성 질환자는 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현정 (leehj031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51723164125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