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이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들을 향해 전략적 실수나 오판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현지 시간 18일 알리 압돌라히 이란 합동작전사령부 사령관이 미국과 동맹국들에게 또 다른 전략적 오판을 저지르지 말라고 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압돌라히 사령관은 이란군이 과거보다 더 철저히 준비돼 있으며, 어떠한 새로운 공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방아쇠 당길 준비를 마쳤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결의를 반복적으로 시험해 왔지만,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했다며 앞으로 어떤 실수가 발생하더라도 이전의 군사적 대치보다 훨씬 더 강력한 대응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잔디 (jandi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1908461796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