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공용 복도에서 한 주민이 벌레를 키우고 있다는 제보가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20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"윗집 주민이 복도에서 바퀴벌레를 키운다"는 내용의 제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. <br /> <br />제보자는 "윗집 복도 방화문 뒤에서 바퀴벌레를 키우는 이웃이 있다. 관리사무소에 여러 차례 항의했지만 잠깐 치우는 척만 하고 다시 복도에서 키우고 있다"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우리 집에서 나온 바퀴벌레가 윗집 때문인지 의심된다"라고 토로했습니다. <br /> <br />공개된 영상에는 공용 복도 한쪽에 달걀판과 비닐봉지 등이 담긴 플라스틱 상자가 놓여 있었고, 그 안에서 여러 마리의 벌레가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영상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"바퀴벌레가 아니라 파충류 먹이용 귀뚜라미 같다", "집 안에서 키워야지 무슨 일이냐", "복도에 개인 물건 내놓는 것도 이해 안 되는데 벌레를 키우다니"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최지혜 <br />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2110084356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