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과 이란의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의 마지막 고비는 이란 동결자산의 해제라고 이란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반관영 타스님 뉴스는 현지 시간 24일 소식통을 인용해 "이란은 합의의 첫 단계에서 특정 액수의 동결 자금이 해제되지 않고 나머지 동결 자금의 안정적 해제를 보장하는 메커니즘이 확정되지 않으면 어떤 합의도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"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동결자산 해제에 대한 이견이 현재 합의가 최종 타결되지 못하는 주요한 걸림돌 중 하나"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이같은 이란의 입장이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일부 중동 국가에도 전달됐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 소식통은 "미국은 중재국들의 주선으로 이미 합의한 사항들이 있는데도 동결자금 해제를 방해하고 있다"며 "이란은 이 레드라인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했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호 (sino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524195638601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