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전남지역 유세장에서 불거진 이른바 '얼차려' 논란은 공천 권력에 대한 맹목적 복종이 드러난 유권자 모독행위라고 직격 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(26일) 논평에서, 당시 민주당 유세 진행자가 정청래 대표 방문을 앞두고 '엎드려뻗쳐'를 구령하면서 후보들이 엎드렸는데, 지방차지 역사상 가장 수치스럽고 참담한 장면으로 기록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민주당은 재미를 위한 일시적 '오버'라고 변명하지만, 거대 여당의 무의식 깊숙이 자리 잡은 고압적 권위주의라면서, 민주당은 공천 권력으로 후보들을 줄 세워 온 구태정치에 대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26154303363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