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입장문을 통해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며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가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주재한 뒤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해 소방·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손효정 (sonhj071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60114470138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