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[앵커]<br>이번엔 또 다른 재보궐 선거 격전지 평택을로 가보겠습니다.<br><br>5명의 후보들이 단일화나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완주했는데요.<br><br>취재기자 연결합니다.<br><br>신선미 기자, 평택을 분위기 어떻습니까?<br><br>[기자]<br>네, 저는 지금 경기 평택 안중읍 시내에 나와있습니다.<br><br>무려 5파전이 벌어지는 최대 격전지로, 5명의 후보들 모두 단일화나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완주했습니다.<br><br>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을 강조하며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자신을 찍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.<br><br>평택 토박이를 강조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우리가 분열하면 민주당과 조국당만 웃는다며 자신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.<br><br>조국혁신당 조국 후보, 파란색 옷을 안 입었어도 진짜라며, 평택의 발전과 대한민국 혁신을 위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습니다.<br><br>진보당 김재연 후보와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도 사퇴 없이 마지막까지 총력을 다했습니다.<br><br>평택을 사전투표율은 18.39%로 전국 14곳 평균 24.12%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.<br><br>단일화 변수 등으로 마음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들이 본투표까지 결정을 미뤘을 거란 분석이 많았습니다.<br><br>5파전으로 치러지는 이번 선거, 특히 세 명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 걸로 나타났던 만큼 간발의 차이로 극적인 당선자가 나올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.<br><br>지금까지 평택 안중시내에서 전해드렸습니다.<br><br>영상취재 : 박재덕<br>영상편집 : 남은주<br /><br /><br />신선미 기자 fresh@ichannela.com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