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441억→331억원 조정"...민희진·다니엘 손배소 100억 줄인 이유?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6-05 167 Dailymotion

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(현 오케이레코즈 대표)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을 100억 원 줄였습니다. <br /> <br />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, 다니엘 가족 1명,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청구액을 기존 430만9천만여원에서 330만9천만여원으로 조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도어 측은 "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돼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해 청구 금액도 일부 조정·변경한 것"이라며 "소송경과에 따라 주장과 증명을 계속 보강할 것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다니엘과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. <br /> <br />뉴진스 멤버들은 하이브와 갈등으로 해임된 민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2024년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도어는 그해 12월 뉴진스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냈고, 작년 10월 1심은 어도어 측 손을 들어줬습니다. <br /> <br />뉴진스 멤버들은 항소를 포기하고 차례대로 복귀 의사를 밝혔지만, 어도어 측에서 다니엘과 더는 뉴진스 멤버로 함께 할 수 없다며 전속계약을 해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뉴진스 멤버 중 민지와 다니엘을 제외한 3명은 어도어 복귀가 결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민지는 구체적인 복귀 조건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소송의 다음 변론은 오는 11일 열립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이유나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김서영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0509235970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