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민석 국무총리는 6·3 지방선거 당일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진상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총리는 자신의 SNS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K-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거라고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512382498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