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로 돌아온 더불어민주당 6선 송영길 의원은 6·3 지방선거 결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해야 한다며, 특히 멀어져가는 2030의 민심을 얻는 전환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 당선된 송 의원은 오늘(5일)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20대, 30대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민주당에 미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차기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할 거냐는 질문에는 당원과 민심을 보겠다며, 그 흐름이 무엇인지 잘 평가하고 판단하겠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517015979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