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에선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촉발된 '밤샘 시위'와 관련해 마음이 무겁다며 선관위 체질 개선 등을 국회에서도 철저히 살피겠다는 반응이 잇따랐습니다. <br /> <br />김남희 의원은 오늘(6일) SNS를 통해 선관위의 안일한 업무 처리와 대처는 충격적이라며, 철저한 책임 규명과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과도한 실력 행사까지 하는 상황과 일부 유튜버·정치인이 이를 부추기는 건 너무나 우려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백승아 의원도 SNS에 왜 참정권을 침해하는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, 왜 사전에 충분히 대비하지 못했는지 등을 국정조사로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국민의힘을 향해선 정말 걱정했던 게 선거의 신뢰인지, 선거의 결과인지 태도 변화에 대해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선거제도에 대한 신뢰는 정당의 유불리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0614580674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