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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, '투표용지 부족' 각 선관위 관계자 출석 요구..."일자 협의 중" / YTN

2026-06-09 3 Dailymotion

6·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경찰이 각 선관위 관계자들에게 출석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. 김이영 기자! <br /> <br />경찰이 선관위 조사에도 나서는군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서울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고발당한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에게 출석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서울 송파구, 강남구, 광진구 등 모두 5곳의 선관위 관계자들과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이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투표용지를 각 투표소에 배분한 절차와 투표지 부족 사태 발생 당시 대응 과정 등을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경찰은 투표소 내부 CCTV도 차례로 확보해 분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경찰이 어제는 고발인을 불러 조사했죠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경찰은 투표지 부족 사태 관련 고발장을 접수한 시민단체 대표를 어제 불러 2시간가량 고발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들을 직무유기와 직권남용, 횡령과 배임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4일 사건을 배당받은 광수대는 선거 사무에 동원된 공무원과 용지 부족으로 투표하지 못한 시민들을 조사하고 투표용지 인쇄업체를 특정하며 수사를 이어왔습니다. <br /> <br />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조만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꾸려지는 가운데, 합수본이 본격 운영될 때까지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김이영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편집 : 안홍현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이영 (kimyy08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0912335417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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