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이 '국민 참정권 수호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 TF'를 출범해 선거관리 제도 전반에 대한 점검에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병도 원내대표는 어제(10일) 출범식에서,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행정 미비가 아닌 국민 주권 침해로 헌정 질서 근간을 훼손하는 중차대한 문제라며 국민 신뢰 회복을 목표로 관련 제도를 원점에서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TF 단장을 맡은 송기헌 의원은 공직선거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비롯해 헌법까지, 관련된 모든 법을 전문적으로 검토하고 국민의 참정권을 최우선으로 삼아 입법 과제를 도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TF는 오는 17일 공개 토론회를 개최해 전문가들과 함께 선거관리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1106491909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