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마약 수사 외압 의혹'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이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 신고를 하고 공익신고자 보호를 신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백 경정은 오늘(14일) SNS를 통해, 6천 쪽 분량 수사기록과 공문서를, 국민권익위원회에 증거로 내고 공익신고자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, '세관 마약 수사 은폐' 합동수사단에 파견돼 근무할 당시, 수사 회의에 참여하지 못했고 통신 수사와 압수수색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합수단은 백 경정이 제기한 세관 직원들의 마약 밀수 연루 의혹에 대해 실체가 없다며 관련자들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영수 (ysjung02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614185255650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