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방부는 중동 종전 이후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를 위한 우리 군의 전력 파견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며 현지 위협 수준을 평가하고 작전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구체적인 기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정빛나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국방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항 보장을 위한 국제사회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현재까지 미국 측의 협조 요청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된 청해부대는 정상적으로 지시된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파병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 국회 동의가 필요하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1513432683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