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국힘, 어제 최고위서 "서울 등 6곳 선거 소청" 의결<br>장동혁 "원칙의 문제이자 국민 참정권 문제"<br>장동혁 "전국 재선거를 목표로 싸워나갈 것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