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투표용지 부족 사태'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선관위 개혁을 위해 '원포인트 개헌'을 언급하면 논의가 블랙홀로 빠진다며, 법 개정을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. <br /> <br />윤 의원은 오늘(22일)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한 달에 한 번 출근하는 선관위원장은 꼭두각시에 불과했다며, 9명의 선거관리위원 중 3명 이상을 상임위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개헌 없이도 선관위를 감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, 선관위 내에 여야가 추천하는 내부 감사위원회를 상설 독립기구로 만들고 국회 보고 의무를 갖게 하자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남기 (kwonnk0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22174752244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