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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그맨 김시덕, '무섭노' 논란에 "사투리 쓰면 일베로 몰아가" / YTN

2026-07-06 99 Dailymotion

과거 경상도 방언 연기로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김시덕 씨가 언제부터 '노'라는 사투리를 쓰면 일베로 몰아가 아니라고 대꾸를 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씨는 자신의 SNS에 "세상이 와이리 무섭노"라며 이번 리센느 원이의 '무섭노' 일베 논란과 관련한 의견을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경상도 사투리로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정말 많은 방언 관련 자료를 찾아봤다며 원이가 쓴 '무섭노'는 의문형 종결 어미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요즘 세대 가수가 50~60대 사투리를 쓰고 있다고 그런 사투리는 일베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건 '파이다', 즉 좋지 않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승환 (k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6070612041077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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