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청북도와 지역 11개 시·군 등이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를 맞아 오늘(6일)부터 15일까지 추모 기간을 운영합니다. <br /> <br />추모 기간 지역 공직자들은 추모 리본을 착용하고, 회의나 행사에 앞서 묵념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추모 기간 마지막 날인 오는 15일에는 청주시청 임시청사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희생자 참배가 진행되고,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행사가 열립니다. <br /> <br />이번 추모행사는 '오송의 3년, 기억과 애도를 넘어 더 안전한 내일'을 주제로 행정안전부와 충청북도, 청주시, 유가족·생존자협의회 등이 공동 주관합니다. <br /> <br />신용한 충북도지사와 이장섭 청주시장은 오늘(6일) 청주시청 임시청사 시민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송 참사는 지난 2023년 7월 15일 청주시 오송읍 궁평 2지하차도 인근 임시제방이 집중호우로 붕괴하면서 발생했는데, 강물이 지하차도를 덮쳐 14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0610593720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