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참사 3주기 추모 행사가 처음으로 정부와 지자체 공동 주최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추모 행사는 '오송 참사 3년, 기억과 애도를 넘어 더 안전한 내일로'를 주제로 유가족과 생존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. <br /> <br />참석자들은 희생자 14명의 넋을 기리는 추모 발언을 이어갔고, 추모 영상 상영과 공연을 진행하며 아픔을 함께 나눴습니다. <br /> <br />그동안 추모행사는 유가족과 생존자협의회 등 시민단체가 주관했지만, 올해 처음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주최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기수 (energywater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1521270589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