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정무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 금융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늘(6일) 후반기 첫 전체회의를 열고, 법원의 회생 절차 폐지 결정으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간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청문회 추진에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늘 회의에서 민주당 을지로 위원장인 민병덕 의원은 MBK의 약탈적 금융 기법과 자본시장법 위반 의혹, 메리츠라는 금융회사가 사회적 책임을 철저히 외면하고 있는 부분을 규명해야 한다며 청문회 추진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유동수 정무위원장은 홈플러스 사태에 대한 청문회는 야당이 회의에 참석하고 간사가 선임되면 간사 사이 협의를 거쳐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백종규 (jongkyu8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0617252939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