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청은 '장윤기 사건'의 증거인멸 의혹으로 체포된 광주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을 직위해제했다고 오늘(7일)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수사 당시 광주광산서장과 형사과장, 팀원 등 6명은 대기발령 조처해 직무에서 배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별도로 당시 수사팀으로부터 자취방 주소와 비밀번호를 전달받아 '리얼돌' 등을 폐기한 장윤기 부친 장 모 경감 역시 대기 발령된 상태입니다. <br /> <br />수사팀장 A 씨는 장윤기 차량에서 발견된 케이블타이를 확보하지 않고 차량 내부 영상을 지우도록 지시한 혐의로 내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 의혹을 밝히기 위한 특별수사팀을 27명 규모로 확대 편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연 (kimdy081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70721511090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