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군은 지난 5월 초부터 지금까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들의 통항을 지원해 8백여 척이 안전하게 해협을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9일 지난 5월 초부터 미군의 호위작전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민간 상선이 8백 척이 넘고 이들을 통해 원유 3억8천만 배럴이 해협을 통과했다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지난 6일과 7일 사이 이란 혁명수비대(IRGC)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민간 상선 3척이 이란 해군의 정당한 통제와 허가 절차를 따르지 않았다며 이들을 공격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미국은 이란의 상선 공격은 휴전 위반 행위라며 현지 시간 7일과 8일 이틀간 이란 내 170여 개 표적에 대한 대대적 폭격을 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잔디 (jandi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710224706191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