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무섭노" 발언이 '일베식 표현'이 아니냐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, 경기도교육청이 논란에 휩싸인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출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일부 공개로 전환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'동영상' 페이지에서 원이가 출연한 영상은 최초 전체 공개로 '동영상 페이지'에서 바로 볼 수 있었지만, '재생목록'을 눌러야만 볼 수 있는 방식으로 바뀐 겁니다. <br /> <br />이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은 "무언가를 감추기 위한 의도는 없었다"면서 "서이초 순직 교사 3주기 추모 기간에 맞춰 추모 의미를 담아 연예인 관련 영상이나 축하 분위기 등은 자제하자는 움직임"이라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교육청은 오늘(13일)부터 오는 19일까지 서이초 교사 추모 기간을 운영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1314455717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