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와대는 강경화 주미대사가 일시 귀국한 것과 관련해, 한미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공관장의 건의와 솔직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청와대 관계자는 오늘(15일) 여타 국가 주재 대사들의 일시 귀국도 이런 차원에서 진행돼 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강 대사는 외교부 장관 보고와 청와대·유관 부처 인사들과 업무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외교부는 강 대사가 조현 외교부 장관 지시에 따라 오늘부터 19일까지 닷새 일정으로 귀국한다고 밝혔는데, 외교가에선 쿠팡 사태와 대미 투자 등 현안을 둘러싸고 급히 논의가 필요한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냔 관측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15215025873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