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A 씨 등에 대한 영장 실질 심사가 오는 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. <br /> <br />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(16일)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A 씨와 특수 강요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B 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지난달 16일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 진입을 시도했을 당시 성조기를 두른 채 혼자 출입문을 막은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지난 10일 소환 조사에서 체육단체 진입을 막은 이유에 대해 법원이나 선거관리위원회의 증거 보전 결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B 씨는 지난달 8일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소지품을 불법 수색해 특수 강요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또 지난 7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기계실 출입문을 무단으로 파손하고 침입한 피의자 3명을 건조물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해리 (yunhr09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71621471899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