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의 남포항을 비롯한 대표적인 석탄 취급 항구들이 바닥을 드러낼 정도로 한산한 상황이라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방송은 위성사진 서비스업체 '플래닛'을 통해 북한의 남포와 대안, 송림항의 지난 1년 사이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야적돼있던 석탄 더미는 사실상 사라졌고, 쉴새 없이 드나들던 선박들도 찾아볼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특히 남포항의 경우 석탄을 싣고 나르는 선박의 숫자가 줄어들면서 항구의 색깔도 점차 옅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또 지난달 촬영한 대안항과 송림항도 하얀 맨바닥이 드러날 정도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7122909485813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