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모레 (9일) 도쿄에서 열리는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의 조기 해결을 위한 3국 간 연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스가 장관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일중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폐기도 확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러면서 유엔에서 결의한 대북 제재를 확실히 확인하는 것도 이번 회의에 임하는 일본 정부의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스가 장관은 또 한일중 정상회의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책임을 지고 있는 3국 정상이 2년 반 만에 만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"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50722014190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