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촛불집회 당시 국군기무사령부가 탱크와 장갑차 수백 대를 시내로 동원하려 했다는 문건과 관련해 군인권센터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군인권센터는 어제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집회 무력 진압 문건을 작성한 책임자를 처벌하라며 집회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군인권센터는 탱크와 장갑차로 지역을 장악하고 공수부대로 시민을 진압하겠다는 계획은 과거 5·18 사태와 비슷하다며, 명백한 친위 쿠데타이자 내란음모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기자회견에서는 촛불 집회를 무력으로 진압하려던 계획이 드러났다며, 지난해 3월 기무사가 작성한 것으로 알려진 문건을 공개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70700083565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