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일 외교부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된 강경화 장관의 5·24 조치 해제 검토 발언과 관련해 주무 부처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구체적으로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장관은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에 대한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일 때까지 5·24 조치를 유지한다는 정부의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도 관계 부처지만, 금시초문이라면서 5·24 조치 해제는 남북, 북·미 사이의 비핵화 협상 결과에 따라 좌우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염혜원 [hyewon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101204041298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