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산안 처리에 진통을 거듭한 가운데 예산 부수법안을 처리한 국회 기재위에서는 질서유지권까지 발동됐습니다. <br /> <br />야 3당 의원들은 민주당과 한국당이 '기득권 야합'을 하고 있다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직접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유성엽 / 민주평화당 의원 : 절차까지 어기면서 독재를 하시려고 해요.] <br /> <br />[김성식 / 바른미래당 의원 : 그걸 왜 기획재정위원장님이 대안을 내는 편법을 씁니까? (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.)] <br /> <br />[심상정 / 정의당 의원 : 기획재정위원회가 머리 맞대고 심사해야 될 법안을 말이지 두 당이 밀실에서 야합해 온 걸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뒷받침 해주라는 거예요, 지금? 양심이 있으면 말들 해보세요.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120804364277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