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비례대표 시·도의원 정수 비율을 14%로 상향하는 내용 등의 정개특위 법안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진보성향 야4당은 거대 양당이 정치 개혁 대신 기득권 수호를 위한 밀실 야합을 선택했다고 규탄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국혁신당과 진보당, 기본소득당, 사회민주당은 어제(17일)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, 극한 대치를 반복했던 두 당이 정치 개혁 앞에만 서면 한편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민주당이 내란세력의 생명 연장을 뒷받침하는 영남 지역 '묻지 마 당선'의 땅을 갈아엎는 대신 호남 지역 '묻지 마 당선'의 옥토를 지켰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고 노무현, 김대중 전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 알고 있다면 이렇게 부끄러운 일을 하지 못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41800300537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