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, FFVD 목표를 분명히 하면서 제재와 대화 병행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 27일 하원 세출위원회의 2020년도 예산 청문회에 출석해 "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를 향한 진전을 계속해 나갈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청문회에 앞서 제출한 서면 답변서에서는 "FFVD를 향한 외교적 노력은 가장 성공적이었다"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번 예산은 이런 외교적 활동이 유지되고 FFVD 달성 때까지 제재 이행을 계속하도록 해준다며 예산 배정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폼페이오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2차 북미 정상회담 결렬 이후 협상 교착국면 속에 대화와 압박의 병행 기조를 거듭 확인한 것으로 풀이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19032804174873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