합리적 보수와 중도 지식인이 중심이 된 싱크탱크인 '플랫폼 자유와 공화'가 창립 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'자유와 공화'는 창립 선언문에서 북핵의 완전한 폐기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, 경제와 노동, 공공부문의 개혁, 정치의 정상화 등을 위해 지속적인 연대와 확산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공동의장은 청와대 정무수석과 국회의원을 지낸 박형준 교수와 박인제 변호사, 주대환 죽산 조봉암 기념사업회 부회장이 맡았고, 김대호 사회디자인 연구소장과 신용한 전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운영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. <br /> <br />창립식에는 자유한국당 정종섭 의원,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,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 등도 참석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40118273806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