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날두의 '노쇼' 논란과 관련해 입장권을 샀던 팬들이 내한 경기를 총괄한 주최사 더페스타에 입장료 전액 환불을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'호날두 사태 소송 카페' 법률대리인단은 서울 세곡동 더페스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호날두 45분 출전 광고는 사기였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호날두는 지난달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와 소속팀 유벤투스의 친선전에 나서기로 했지만 출전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화가 난 팬들은 더페스타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내는 등 집단 소송 추진을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의 주장을 잠시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김민기 / '호날두 사태 소송 카페' 법률지원단장 : (호날두는) 단 1초도 뛰지 않았으며, 이로 인해 기망 당한 호날두 선수의 팬이자 본 사건의 피해자들은 결국 경기 티켓 구매 비용 상당의 손해배상 및 정신적 위자료를 청구하기에 이르렀다. 피해자들로부터 지속적인 소송 위임 신청을 받아 2차, 3차의 계속되는 집단 소송을 할 계획이며….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80115585977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