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한화 2군의 신정락 선수가 프로스포츠 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, 한화와 두산의 잠실 경기가 정상적으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KBO는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 결과에 따라 경기 진행의 안정성을 확인받았다며 한화와 두산의 잠실경기 등 5경기를 모두 예정대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KBO와 한화 구단은 확진자 발생 후 신속히 대상자를 분류해 진단 검사를 진행했고,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만큼 경기를 치러도 좋다고 허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허재원 [hooah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20090200283572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