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선제검사·거리두기로 확산세 정점 내지 감소시기"<br /><br />정부가 공격적 선제 검사와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로 코로나19 3차 대유행 상황이 조금씩 억제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오늘(5일) 배경 브리핑에서 "11월 말 기준 의료기관과 요양병원을 포함한 다중 이용시설 집단감염은 48% 수준이었지만 12월 말 기준으로는 30% 이내"라며 이 같은 평가를 내놨습니다.<br /><br />그는 "현재는 확산세가 정점 상태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거나 정점을 지나 완만하게 감소하는 시기로 보고 있다"며 "다만 지역사회 감염이 넓게 퍼진 상황을 고려할 때 감소 추세는 완만할 것"이라고 예상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