靑정책실장 "사드 때 같은 中 경제보복 가능성 없다"<br /><br />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 중국이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, 사드 도입 때와 같은 경제보복에 나설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 실장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중국의 경제보복 얘기는 너무 앞서나간 예측이며 그런 분위기가 전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모더나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단순한 병입 작업만 맡겼다는 지적에는 백신 원액을 들여와 완제품을 만드는 것은 결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