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의 피해자 가족이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경찰에 CCTV 공개를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흉기 난동으로 언니가 남은 인생을 사람으로서 살 수 없게 됐다고 설명한 청원인은 경찰이 현장을 이탈하고 10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상황을 알고 싶다고 호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청원인은 형부가 검찰에서 CCTV 영상 일부를 확인한 결과, 여경이 남경을 향해 목에 칼이 찔리는 시늉을 하자 남경이 그대로 여경의 등을 밀면서 같이 계단을 내려가는 장면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LH와 경찰 등에 CCTV 정보공개를 요청했지만 거부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경찰이 피해 가족에 사과 한마디 없이 알 권리를 무시하고 있다면서, 진정으로 잘못을 인정한다면 CCTV를 감추지 않고 공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혜린 (khr0809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122721491707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