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온갖 핑계를 동원해 대장동 특검을 막고 있다며, 민주당이 주장하는 상설특검은 가짜 특검이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원내대표는 상설 특검은 민주당 이재명 후보 맘에 드는 친여 인물을 특검으로 지명해 꼭두각시로 앉혀놓고 몸통 은폐하겠다는 꼼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검찰 수사로 2명의 대장동 의혹 핵심 관계자가 생을 마감했다며, 여야가 어느 편에도 휘둘리지 않는 중립적인 특검 추진해 실체적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권성동 사무총장은 대장동 사업을 설계한 '몸통' 이재명 후보가 활개 치고 있다며, 이 후보가 집권하면 비리의 실체는 파묻히고 부패가 판을 칠 거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국 (leekk042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122907575251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