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정부가 14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한 데 대해 또 조금만 했다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. <br /> <br />이 후보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도 50조 원을,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도 100조 원을 지원하자고 했는데 자꾸 찔끔찔끔 소액으로 해서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기재부를 겨냥해 따뜻한 안방에 있으니 북풍한설이 몰아치는 벌판에서 고생하는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후보는 인천 공약 발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국민의 기대치나 피해 규모에 비해 추경 규모가 지나치게 적어서 매우 안타깝고 아쉽다고 거듭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추경 심의 과정에서 대대적인 증액이 이뤄지길 기대한다면서 야당은 말로는 지원하자고 하고 뒤에서 발목 잡는 경향이 있는데, 이번엔 그러지 말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아영 (cay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2011414400034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